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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와 긴꼬리제비나비. 백두대간수목원에서 담다. 더보기
우리 동네 경사 났네. 몇년만에 들어보는 아기 울음소리인가?동네에서 현수막을 걸어주며 축하를 해 준다.아기 낳는 일이 이제 얼마나 특별한 일이 되었으면 이렇게도 주민 전체가 즐거워하고 축하를 해 준디. 정말 경사 났네 경사 났어. 더보기
샤스타데이지. 지금 백두대간수목원을 가면 샤스타데이지를 원없이 볼 수 있다. 더보기
빨간토끼풀. 참 귀한 빨간 토끼풀을 보았다.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육백마지기 동산에서 담다. 더보기
상고대. 상고대가 온동네를 덮은 날. 더보기
눈이 오다. 2026년 들어 처음으로 눈이 내리다. 더보기
남한강도 얼었다. 도담삼봉을 끼고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도 이번 한파를 이기지 못하고 얼어버렸다.들어기지 말아라는 위험 표지판이 눈에 확 들어온다.정말로 춥기는 추웠던 모양이다. (2026년 1월 4일 오전 10시경) 더보기
청풍호반. 비봉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호수가 펜션을 담다. 더보기
산수유. 옛날에는 집 안에 산수유 한 그루만 있어도 아들 대학을 보낸다고 했는데이제는 이렇게 천득꾸러기가 되어 까치 겨울밥이나 되다니 정말 세상 웃기는 이야기이다. 더보기
약탕관. 얼마 전에만 하더라도 한약을 집에서 따릴 때는 이 약탕관을 사용을 했었다.백두대간수목원 약초원에 가면 이 약탕관으로 정원 경계석을 대신해서 사용하고 있다.이 모습도 독특해서 참 보기가 좋다. 더보기
소백산하늘전망대. 소백산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는 동네에 이 전망대가 들어섰다.산골짜기 굽이굽이 돌아 찾아간 곳 아무 것도 없고 소백산하늘자락공원이라고 하면서 덩그러니 이 전망대만 있다.아무리 우리나라 돈이 많다고는 하지만 이 전망대도 수십억원은 들어 간 것 같다.우리 세금이 너무 세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한 번 올라보고는 돌아왔다.찾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이 것이 끝이다. 더보기
만추. 가을이 우리들 곁을 서서히 떠나가는 것 같다.가을을 즐기는 이의 입은 옷차림도 겨울을 느끼게 한다.세월은 또 이렇게 가는가 보다.... 더보기
복자기 단풍. 복자기 단풍이 절정을 달리고 있다.처음 이 집에 이사를 올 때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선생님이 선물한 나무인데세월이 지나고 보니 이렇게 키가 큰 나무인 줄은 몰랐다.옛 부터 집에 심는 나무는 지붕을 넘지 말아야 한다는데 멋모르고 심은 나무가 이렇게 가을을 선물하고 있다.멀리 가지 않고 단풍놀이를 할 수 있어 이 것도 큰 행복이다. 더보기
남천. 남천나무는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나무봄에는 새순 여름에는 흰꽃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빨간 열매를감상할 수 있다. 더보기
부석사 가는 길에. 부석사 올라가는 은행나무 길이 예전하고는 완전 딴판이다.몇 년 전만 하더라도 참 멋있는 은행나무 길이었는데 이제 이리 베어내고 공사도 하고엉망이 되어버린 아무 것도 아닌 평범한 길이 되어버렸다.오는 이 마다 한마디씩 하는 말이 예전 같잖다라고 내뱉고 지나간다. 더보기
회룡포마을3. 고추 농사를 짓고 수확을 하다 힘이 들어 내버려 둔 고추가 참 처절하게 보인다.노인들이 수확을 못하고 버려 둔 것은 여기 회룡포마을의 문제만은 아니다.우리나라의 농촌의 슬픈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아 가슴 아프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