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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갤러리/봄

봄을 담는 여심.

봄은 색깔로 치자면 아마 노란색일 것이다.

아름다움을 담는 여심의 색깔은?

5,000만 사진작가의 시대를 열어준

스마트폰이 요즘음 제 몫을 충분히 하고 있다.

(백두대간 수목원에서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