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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갤러리/겨울

두메*.

사람이 살고 있는지 없는지 너무 조용한 마을이다.

자동차가 한 대 서있는 것으로 보아 사람이 살고 있는 것은 틀림이 없다.

기나긴 겨울 산골 농부들은 완전히 휴식기로 들어간다.

 

※ 두메 -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깊은 산골이나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 변두리.

(청풍호반 케이블카 안에서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