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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갤러리/봄

도담삼봉(2).

비싼 주차료를 내고 들어 갔으니 본은 쳐야 하니

이리도 담아 보고

저리도 담아 보고

도담삼봉을 여러 방면에서 담아도 시간적으로는 얼마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담으니 또 다른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