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이웃집 아지매가 며칠 전부터 도라지를 꺾어서는 이렇게 말린다.
무식한 나는 이것이 무엇인지 몰랐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씨를 터는 아지매를 만나 물어보니 도라지라고 한다.
↑(9월 14일 촬영)
말린 도라지를 도리깨로 털어 이렇게 씨를 받아낸다.
이제는 털은 이 씨앗을 또 말려서 내년에 씨를 뿌린다고 한다.
시골에 산지 근 30년이 되었건만 정말 몰라도 너무 모른다.
↑(9월 20일 촬영)
부지런한 이웃집 아지매가 며칠 전부터 도라지를 꺾어서는 이렇게 말린다.
무식한 나는 이것이 무엇인지 몰랐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씨를 터는 아지매를 만나 물어보니 도라지라고 한다.
↑(9월 14일 촬영)
말린 도라지를 도리깨로 털어 이렇게 씨를 받아낸다.
이제는 털은 이 씨앗을 또 말려서 내년에 씨를 뿌린다고 한다.
시골에 산지 근 30년이 되었건만 정말 몰라도 너무 모른다.
↑(9월 20일 촬영)